|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최근 501억원을 들여 해외거래처로부터 복제약 개발 설비를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외부에 알려지자 적극 해명.
일부 언론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비유동자산 취득 공시를 두고 "삼성그룹이 바이오시밀러 개발 설비를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후 삼성그룹이 이 개발 설비를 통해 2020년 6월 30일 이후 복제약 생산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
이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이 같은 보도는 공시에 세부 내용이 알려지지 않아 오역된 것"이라며 "501억원은 복제약 개발설비 매입 비용이 아니라 제품 개발비"라고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