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은 이달 13일부터 18일까지 병원 로비 및 야외정원에서 '2014 불우이웃돕기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1984년부터 31년째 열리고 있는 이번 바자회는 병원과 결연한 시설과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교직원들이 기증한 의류, 가방, 도서 등을 판매하는 기증품 장터 ▲생활용품, 건강식품, 의류 등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 ▲팔도 먹거리가 한자리에 모인 먹거리 장터가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