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은 세계 골다공증의 날(10월 20일)을 맞아 오는 20일 오후 1시 병원 본관 3층 정보도서관에서 골다공증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건강한 뼈, 건강한 삶'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좌에는 최형진 내분비내과 교수, 손현철 정형외과 교수, 홍승화 산부인과 교수 등이 골다공증의 주요 증상과 진단·치료법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병원 측은 이날 참석자들 가운데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무료 골밀도 검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