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전상윤 교수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치러진 ‘국제중재적통증전문의(FIPP)’ 시험에 합격했다. 세계통증학회(WIP)가 주관하는 FIPP 시험은 통증 치료의 전반적인 지식과 중재적 치료 술기에 대해 엄격히 평가하는 시험으로 합격하면 미국 중재적 통증의학 전문의와 동등한 자격을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