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대표이사 회장 김영진)과 대한약학회(회장 서영거)가 제정한 제45회 한독학술대상 수상자로 부산대학교 약학대학 이복률 교수가 선정됐다. 이복률 교수는 20년간 곤충 생체방어 메커니즘 연구 분야를 개척하며 곤충을 이용한 진단시약 개발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