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삼성병원 건강검진센터가 저소득층 아동과 의료취약지 주민을 위한 의료봉사에 나섰다.
병원은 8일, 11일, 18일 세 차례에 걸쳐 지역아동센터(나무를 심는 학교) 저소득 아동 및 교사 70명을 위한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했다.
25일에는 동해에서 지역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할 예정으로, 이는 건강검진센터가 쌍용양회와 함께 2011년도부터 진행하고 있는 주민건강 돌봄 사업 일환이다.
이외에도 강북삼성병원은 매월 첫주 토요일마다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에서 직원들이 직접 요리를 하는 등 다양한 노력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정은철 건강의학본부장은 “의료봉사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공헌 프로그램의 활성화로 지역사회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건강검진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