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성덕)은 외과 백세현 임상강사가 최근 인도 코치에서 열린 11차 아시아-오세아니아 갑상선학회(AOTA)에서 학술상(Best oral presentation)을 수상했다. 백세현 임상강사의 연제(演題)는 ‘갑상선암 BRAF 유전자 돌연변이 검사의 위음성 결과와 연관된 인자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