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원에 따르면 이 연구소는 지역 공공의료정책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 발굴, 정책 제안을 통한 공공의료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설립됐다.
연구소는 공공의료정책, 임상노화 등 모두 8개 연구실로 이뤄져 있으며 초대 소장은 이성주 심장내과 과장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