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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교통재활병원(병원장 정수교)은 내달 21일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의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개원기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교통사고 손상 재활의 새 지평을 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교통사고 환자의 재활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이 발표될 예정이다.
학술대회 1부에는 오스트리아 Walter Oder, MD가 ‘오스트리아에서의 뇌손상 다학제간 재활치료’, 일본 Mikio Sumida, MD ‘일본의 척수손상 재활’, 미국 David Cifu MD가 ‘미국의 다발성 손상의 치료체계’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지는 2부에는 교통안전공단 최병호 박사가 ‘자동차사고 후유 장애인의 재활 현황’, 국립재활병원 이범석 병원부장이 ‘공공재활병원의 역할과 미래’, 국립교통재활병원 김윤태 진료부원장이 ‘국립교통재활병원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강연한다.
사전등록신청은 국립교통재활병원 홈페이지(www.cmcntrh.or.kr)에서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국립교통재활병원 홍보팀(031-580-5455)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