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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지난 22일 서울 중암중학교 1학년 14명을 서울 본사로 초청해 현장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사진]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올바른 직업 가치관과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미약품 개발팀 최중렬 팀장과 해외영업팀 조하아민 대리, 커뮤니케이션팀 조경은 대리, 온라인팜 박병식 대리가 1일 교사로 나서 한미약품과 제약산업 이해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학생들은 회사 19층에 위치한 한미사진미술관을 찾아 현재 전시 중인 ‘Italian Nostalgia’를 관람했다.
한미약품은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 째로 실시한 이번 프로그램은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