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응급환자, 국립대병원 응급실 머무는 시간 민간 2배"
“에볼라 발병 시 속수무책”
[ 2014년 10월 23일 20시 00분 ]

최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국립대병원의 취약한 공공의료 기능, 그 중에서도 민간병원에 비해 긴 중증응급환자의 응급실 재실 기간과 응급실 과밀화 지수가 도마위에 올라. 

 

새정치민주연합 조정식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중증응급환자가 민간병원에서 응급실에 머무는 시간이 5시간 20분인 반면 국립대병원에서는 이보다 2배가량 긴 11시간 45분으로 조사.  국립대병원 응급실 과밀화지수는 102.9%로 민간병원(41.9%)에 비해 훨씬 혼잡했고 이 지수가 최고 높은 병원은 서울대(177.1%)가 꼽혀.

 

조 의원은 “국립대병원이 지역에서 차지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고려하면 응급의료시설 투자 및 인력 확충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 이에 대해 오병희 서울대병원장은 “응급실에 중증, 경증 환자가 모두 방문하다보니 체류시간이 길어진 것 같다”며 “중증응급환자가 최대한 빠르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업무 흐름을 개선하겠다”고 답변.

김성미기자 ksm6740@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