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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준식)은 지난 22일 3층 마리아홀에서 '위기노인에 대한 지역사회 개입전략'을 주제로 노년기 정신건강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중독, 우울과 자살, 치매 등 다양한 분야를 조명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관련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실제 ▲노인 중독문제(이계성,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과장) ▲노년기 우울증(천영훈, 인천참사람병원장) ▲지역사회 사례관리(이구상, 서울시 정신보건사회복지사협회장) ▲치매노인 간호관리(이영휘, 중구 치매센터장) 등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문제에 대한 다각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기선완 교수(한국중독정신의학회 이사장)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대두되고 있는 노인문제 해소의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