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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최근 차상위층 암환자 자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샘 기금’ 10주년을 기념해 축구선수 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희망샘 기금의 일환으로 매년 진행되는 직업 체험의 기회다. 희망샘 장학생으로 선정된 차상위층 암환자 자녀들과 가족, 희망샘 졸업생,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직원 등 약 120여명이 함께 축구수업에 참여해 친목을 다졌다.
올해는 희망샘 기금 10주년을 기념해 장학생들이 10년 후의 꿈을 쓴 대형 축구볼을 완성해 향후 10년을 함께 기원했다.
리즈 채트윈 사장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앞으로도 희망샘 장학생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더 많은 이웃들을 도와 건강한 한국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