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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 피부 트러블 치료기 출시
"3가지 기술력 구비해 시술환자 고통 크게 낮춰"
[ 2014년 10월 28일 11시 55분 ]

㈜하이로닉(대표 이진우)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Total 피부 트러블 치료기 ‘미라클리어’[사진] 국내 허가를 취득했다.

 

해당 제품은 3세대 흡입형 IPL(Intense Pulsed Light) 피부 트러블 치료기다.

 

▲통증 없는 압출(Vacuum) ▲원인균 살균(Blue Light/410nm) ▲피지선 진정(IPL) 3가지 기술력이 적용됐다.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 치료 중 환자가 가장 고통스러워 하는 부분은 손으로 짜는 압출 시술이다.

 

미라클리어는 이러한 통증을 최소화 하기 위한 핸드피스 기기적 압출 장치가 탑재됐다. 환자 상태, 피부 타입에 따라 압력의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노폐물이 제거 된 피지선에 블루라이트(410nm)를 조사해 P.acne와 같은 원인균을 살균·제거할 수 있다.

 

IPL(Intense Pulsed Light)의 경우 열린 모공의 깊은 피지선까지 조사가 가능하다. 이미 다수의 임상실험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됐다는 전언이다.

 

그 외 미라클리어는 짧은 1회 시술 시간(10~15분), 기존 시술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치료 횟수, 위생 및 안전을 위해 개인용(교체형) 핸드피스 흡입 Tip 사용 등의 장점을 갖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스트레스로 발생하는 피부 트러블을 가진 성인을 비롯해 사춘기 청소년 등 피부과를 찾는 환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민수기자 kms@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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