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진 강남병원장이 제11회 한독 학술·경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영진 원장은 지역 거점 종합병원을 운영하면서 원내 인화봉사단을 창설하는 등 16년 동안 지역사회 봉사 및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또한 대한중소병원협회 부회장과 사업위원장을 맡으면서 병원계 발전을 도모했다. 제11회 한독 학술·경영대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13일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5th Korea Healthcare Congress 2014’ 개회식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