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병원 축구동우회가 10월 30일 원내 2층 한벽루홀에서 어려운 환경에서 치료받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써달라고 100만의 성금을 정성후 병원장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축구동우회가 지난 15~16일 열린 MBC사장기 직장대항 축구대회에서 준우승으로 받은 상금 70만원과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을 합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