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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지난달 30일 별관 5층 성빈센트홀에서 교직원 대상 ‘제17회 QI 발표회’를 개최했다.
2일 병원에 따르면 6개팀은 구연, 5개팀은 포스터, 11개팀은 지면을 통해 창의적이고 다양한 활동결과를 발표했다. 또 QI 활동 사후관리 우수부서 초청 발표도 진행됐다.
아주대학교병원 적정진료관리팀 정명숙 팀장의 의료기관평가 인증 강의에 이어 심사위원은 활동 내용과 결과, 기여도 등을 평가해 수상팀을 선정했다.
그 결과 ‘중환자실 내 중심정맥 카테터 관련 혈류감염 감소활동’을 발표한 감염관리TFT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우수상은 외래간호팀, 우수상은 욕창관리TFT, 장려상은 응급의료센터TFT, 참가상은 51병동과 중앙공급실에 돌아갔다.
의무원장 안유배 교수는 “QI발표회는 병원의 질적 향상과 발전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우리 교직원 모두가 병원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