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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병원 피부과 서성준 교수[사진]가 최근 개최된 제66차 대한피부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스티펠 학술상'을 수상했다.
스티펠 학술상은 50세 이상 피부과 교수 가운데 최근 3년 간 연구 실적과 업적이 가장 뛰어난 교수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서성준 교수는 아토피, 건선, 백반증, 여드름 및 피부미용 분야에서 다수의 연구 논문을 해외 유명저널에 게재하는 등 연구 업적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최근에는 아토피 피부염의 치료후보물질 발굴, 아토피피부염의 조기진단 및 예후 예측 바이오마커 개발 관련해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서성준 교수는 “함께 애쓴 피부과교실원과 연구원들에게도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 활동을 밑바탕으로 진료에서도 환자들의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