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피폭연구회는 11월4일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한국원자력의학원 진영우 비상진료연구기획부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연구회는 향후 진 회장을 필두로 원자력안전 및 방사선방호 분야 교수 및 연구원, 학생 등 국내 전문가 50여명이 참여해 방사선 내부피폭에 관한 제반연구와 발전을 위한 활발한 기술자문 및 학술교류 등을 진행할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