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병원 의사 인력난 해소를 위해 대한중소병원협회와 한국의료재단연합회가 공동 채용에 들어간다.
이번 공동 채용은 대한중소병원협회과 한국의료재단연합회, (주)에이치엠엔컴퍼니가 공동연구·사업추진 MOU체결한 후 첫 번째 프로젝트다.
모집분야는 ▲감염내과 ▲내분비내과 ▲류마티스내과 ▲소화기내과 ▲순환기내과 ▲신장내과 ▲알레르기내과 ▲혈액종양내과 ▲호흡기내과 ▲가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정신의학과 ▲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흉부외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비뇨기과 ▲산부인과 ▲성형외과 ▲응급의학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병리과 ▲산업의학과 ▲재활의학과 ▲치과 등이다.
현재 예상 채용 인원은 105명이며, 채용 기간은 11월 5(수)일부터 18일(금)까지다. 앞서 협회와 연합회는 회원 병원을 대상으로 전문의 구인을 신청 받아 에이치엠엔컴퍼니에 의뢰했다.
중소병원 봉직을 희망하는 전문의들은 (주)에이치엠엔컴퍼니 홈페이지(www.hmcompany.co.kr)에 신청한 뒤 본인이 희망하는 병원을 선택하면 된다.
에이치엠엔컴퍼니는 대학병원과 종합병원, 전문병원을 대상으로 경영진단 및 실행, 직원교육, 수출 등의 컨설팅 사업을 수행하는 의료전문 기업이다. 지난 5년 간 40개 병원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에이치엠컴퍼니 관계자는 "전문의 공동모집은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변화"라면서 "봉직을 희망하는 전문의에게는 병원 선택의 기회이자 환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