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이 11월 5일 건설회관 대회의실 열린 ‘2014 한국건축문화대상’ 행사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1992년 제정돼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한국건축문화대상’ 은 국토교통부, 대한건축사협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대학주택건설협회 등 5개 기관이 후원하는 국내 최고권위의 건축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