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최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회원 유공장 중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 적십자회원 유공장은 인도주의 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고 타의 모범이 되는 기관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포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