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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SK(김진호 대표)가 세계 폐렴의 날(11월 12일)을 맞아 폐렴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GSK는 10일 ‘무서운 폐렴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세요’를 주제로 포토 행사를 열고 영유아에서 위험한 폐렴을 백신 접종을 통해 적극적으로 예방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행사에서는 GSK 영유아 폐렴구균 백신 신플로릭스 홍보모델인 방송인 최윤영씨가 폐렴구균으로 분한 세균맨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포즈를 취했다.
이와 함께 GSK는 오는 12일 폐렴의 질병부담과 예방법에 관한 동영상을 공개하고, 이를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백신 사업부 윤영준 본부장은 "폐렴은 전세계적으로 5세 미만 영유아 6명 중 1명의 사망 원인"이라며 "영유아 백신 접종을 통해 폐렴의 위험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