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최된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총회에서 조상헌 서울대병원 교수(알레르기내과)가 차기 이사장에, 김규한 교수(피부과)가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 조상헌 이사장의 임기는 2015년 11월부터 2년, 김규한 회장의 임기는 2015년 11월부터 1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