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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이 서울시 출연기관인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장애아동 창작지원사업 ‘프로젝트 A’의 작품 전시회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서울시청 시티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회화, 공예, 설치, 영상 등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진행된 장애아동 대상 미술 멘토링 사업의 결과물 50여 작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장애아동들이 완성한 창의적인 미술작품들이 제품 포장박스 디자인에 적용돼 함께 전시된다.
조아제약의 장애아동 창작지원 사업 ‘프로젝트 A’는 공모를 통해 예술적 재능을 가진 장애아동을 선발하고 이들을 지도하는 예술가와 멘토∙멘티 형식의 1:1 매칭을 통해 공동 작업을 진행하는 아트링크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팝아티스트 임지빈, 찰스장, 아트놈, 마리킴과 한국화가 라오미 등 5명의 예술가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