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헬스케어가 글로벌 시장조사 전문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번’으로부터 올해의 아시아·태평양 헬스케어 IT 기업으로 선정됐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이 매년 선정, 발표하는 ‘베스트 프랙티스’ 상은 관련 산업 분야에서 리더십, 기술혁신, 전략적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기업에게 수여된다.
GE헬스케어는 아태지역 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업무 효율성 향상 및 비용 절감 솔루션 외 빅 데이터 분석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측은 “GE헬스케어는 빅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을 일찍이 인지해 의료 데이터에서 의미 있는 정보를 도출해내는 솔루션에 투자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헬스케어 분야에서 정확한 연구 프로세스 및 워크 플로우 혁신리더로 자리매김했으며, 각 지역에서도 통용되는 글로벌 솔루션 구축을 통해 이미 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GE헬스케어 IT 아시아태평양 미치 실롱 부대표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공하고 있다”며 “의료진이 효율적인 진료를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