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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원장 김용란)은 ‘눈의 날(11월 11일)’을 맞아 ‘제9회 눈이 행복한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눈에 좋은 것, 눈에 나쁜 것’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그림 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 354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유치부,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 공모전에서는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특선 5명씩 총 26명의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김용란 원장은 “많은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눈에 좋은 습관과 눈에 나쁜 습관을 찾아보고 확인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한편 공모전 수상작품은 김안과병원 카페 알럽김안과병원(http://cafe.naver.com/kimeyeho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