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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윌스기념병원(병원장 김재건)은 최근 개원 3주년을 맞아 병원 대강당에서 가톨릭대학교 신경외과학교실과 공동으로 척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윌스기념병원 및 가톨릭의대 척추신경외과 전문의, 지역 개원의들 50여 명이 참석해 최신 임상정보와 연구 동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좌장으로는 가톨릭의대 성빈세트병원 이상원 교수, 수원윌스기념병원 박춘근 병원장 등이 참여했다.
김재건 병원장은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최소침습적 수술로 환자의 수술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