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욱 관악이비인후과 원장(고려대학교 의과대학 32회 졸업)이 고대의료원과 의과대학 발전을 위해 2억원을 기부 약정했다. 이번에 약정한 2억원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에 걸쳐 의과대학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