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병원이 온실가스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여 2년 연속 공공무분 온실가스 감축실적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정부가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13년도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 이행실적’을 평가한 결과, 전북대병원은 온실가스감량 18.1%로 국립대학병원 중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