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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대표 곽달원)는 최근 베트남 보건의료 관계자들이 오송 공장을 방문, 선진화된 국내 의약품 생산설비를 견학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한국국제교류재단과 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행사로 베트남 보건부 및 하노이 의대, 호치민 의·약대 등 베트남 정부와 의학계 인사 등 10명이 참가했다.
베트남 정부 및 의학계 관계자들은 오송 공장의 최첨단 생산설비를 돌아보며 CJ헬스케어의 글로벌 사업 현황과 의약품 생산 과정을 살펴봤다.
오송공장의 주요 생산시설을 둘러본 베트남 정부 관계자는 “선진화된 한국 제약기업의 의약품 생산 과정을 보고, 산업에 대한 통찰력을 얻게 된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영호 상무는 “우리나라 제약산업을 대표해 베트남에 첨단 의약품 생산 인프라를 알리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양 국간 협력이 강화돼 베트남 보건의료사업에 긍정적인 발전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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