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병원 심장내과 김경희 과장이 최근 열린 제37회 한국심초음파학회 추계학술대회(AAE&KSE 2014)에서 92편의 국내외 연구자들의 논문과 겨뤄 '젊은 연구자상(Young Investigator Awards)'을 수상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논문은 '폐동맥고혈압 백서 모델에서 막시텐탄과 실데나필 병용요법에 따른 치료효과' 연구로 3년 내 사망률 45%에 이르는 폐동맥고혈압의 생존율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