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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대전선병원(원장 김종건)은 20일 병원 대강당에서 의료의 질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한 ‘제12회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김종건 병원장과 이규은 행정원장을 비롯해 100여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대회에는 사전심사를 거쳐 올라온 10개팀의 QI활동 발표가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서는 ‘인공관절 수술환자를 위한 표준 프로토콜 제작'을 주제로 QI활동을 발표한 물리치료실이 대상을, 영상의학과, 수술실이 최우수,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종건 원장은 “전직원이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 받았다”며 “QI경진대회가 '서비스 경영‘ 철학의 사명과 비전을 달성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