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혈관외과 김동익 교수가 대한정맥학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앞서 김 회장은 2015년 8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국제정맥학회 UIP 학술대회인 '서울 UIP 2015' 준비위원장으로 활동해 온 바 있다. 김 회장의 임기는 11월부터 1년 동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