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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은 비영리 문화공간 갤러리AG에서 최근 일반인 신청자를 대상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인 참가자들의 신청을 받아 진행 됐으며, 35명의 참가자들이 친 환경적인 예술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일반인들이 직접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자연적인 접근 등 공익적 차원에서 계획됐다. 참가자들은 이날 갤러리 밖으로 나가 직접 나뭇잎과 작은 돌 등을 주워 자신만의 에코백 만들기를 하는 등 자연친화적인 삶을 체험했다. 이후 생태미학예술연구소장 유현주 박사와 함께 폐재료를 이용한 작품사진과 관련 영상도 보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갤러리AG 관계자는 “이번 체험은 자연환경과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삶에 대한 성찰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