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9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브라운, 피부적외선 체온계 출시
접촉식·비접촉식 동시 지원
[ 2014년 11월 24일 11시 19분 ]

브라운이 피부 접촉 여부에 상관없이 체온 측정이 가능한 제품을 선보였다. 적외선 센서를 통해 정확도 역시 크게 개선시켰다는 전언이다.

 

이번에 출시된 ‘NTF3000’[사진]은 양 눈썹 사이 이마에 접촉하거나, 최대 5cm 떨어진 상태에서 체온 측정을 할 수 있다.

 

기존 이마형 체온계 대비 넓은 센서로 자연적으로 발산되는 체온 에너지를 포착해 2배 이상 신뢰도 높은 측정치를 제공한다.

 

특히 비접촉식 측정 기능은 여러 환자들에게 사용해도 세균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한다. 아이들을 깨워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체온을 측정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정상 체온은 초록색, 미열은 노란색, 고열은 빨간색으로 발열상태가 화면에 표시된다. 환자가 37.4°C 이상의 고열상태면 10회에 걸쳐 신호 경고음이 울린다.

 

현재 브라운은 제품 출시에 발맞춰 페이스북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는 12월 21일까지 4주 간 진행될 예정이다.

 

퀴즈 및 축하 댓글 달기 행사들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피자 기프티콘, 주유상품권 및 CGV영화관람권 등 푸짐한 상품들이 추첨을 통해 증정된다.

 

브라운 체온계 판매를 담당하는 ㈜카즈 아시아 태평양 총괄 마케팅 매니저 팬지 챈(Pansy Chan)은 “영유아들은 성인에 비해 면역력이 약한 만큼 정확한 체온 측정을 통해 질병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김민수기자 km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