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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가비타민이 출시한 '에스터C 비타민'이 최근 진행한 할인행사를 통해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솔가비타민(www.solgar.co.kr)은 지난 11월21일부터 시작한 ‘제5회 블랙프라이데이 할인행사’에서 3일만에 에스터C 비타민 판매량 1만개를 돌파했다.
에스터C 비타민은 종편 방송을 통해 일명 '변정수 비타민C'로 소개돼 입소문을 탔으며, 온라인에서 흡수율이 높은 비타민C로도 알려져 대중 인기를 누리고 있다.
상승세를 등에 업고 실시한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는 에스터C 인기를 빠르게 확산시키고 있다.
에스터C는 특허 성분으로 체내흡수율이 높고 체외 배출이 적어 결석 등 부작용에도 안전하다.
pH7 중성 비타민C로 공복 섭취 시 생기는 위장 불편감을 해결했다.
오는 12월 7일까지 진행 될 블랙프라이데이 할인기간에는 솔가공식몰을 통해 5만원이상 구매 고객 1만명을 대상으로 에스터C 500mg(50정/46,000원)을 증정한다.
또 백화점 내 입점 매장에서 솔가 맴버쉽 회원 및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면 에스터C(3종)을 최대 50% 할인 및 3+1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솔가비타민 관계자는”해외직구를 통해 에스터C를 구매했던 소비자들에게 국내 진행 블랙프라이데이 행사가 보다 경제적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며 "전품목 30% 이상 할인과 유통기한이 넉넉한 인기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해외직구족 수요에 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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