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안과 오재령 교수가 2014 한국망막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한국망막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오재령 교수는 지난 5년간 '빛간섭단층촬영(OCT)’에 관한 50여편의 논문을 국제저명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그 업적을 인정받아 망막학술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