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K는 지난 11월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부산, 경북 경산 지역에서 기아대책본부의 ‘행복한 홈스쿨’ 어린이들을 위한 ‘희망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GSK 임직원들은 매년 김치를 담아 행복한 홈스쿨과 각 가정에 전달하는 봉사를 이어왔다.
행복한 홈스쿨은 기아대책본부에서 운영하는 방과 후 보호받지 못하는 저소득 결손가정 아동들을 위한 종합 아동 보호서비스 제공 시설이다.
올해로 6년째를 맞는 이 행사에는 GSK 임직원 8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으며 총 1,100포기의 김장김치를 행복한 홈스쿨아동 183명 가정에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GSK 윤성덕 상무는 “희망의 김장 나눔은 행복한 홈스쿨에서 가장 기다리는 행사”라며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