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는 3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세월호 사고 희생자 및 유가족을 위한 성금 2억84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4월 사고발생 직후부터 의협 16개 시·도 의사회를 중심으로 한 전국 의사들의 기부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