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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심장내과 배장호 교수(심혈관센터장)가 최근 개최된 대한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의학상’을 수상했다.
배장호 교수는 지난 15년여 동안 150편 이상의 논문을 출판하고 1만례 이상의 관상동맥조영술과 5000례 이상의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 1천례 이상의 부정맥 시술을 시행했다.
또한 미국심장학회, 아시아태평양중재시술회, 아시아태평양부정맥시술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심장혈관질환 재발에 관한 국제서적 출간에도 대표저자로 참여한 바 있다.
배장호 교수는 “앞으로도 심장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각종 연구와 치료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 의학상은 다국적 제약회사인 아스트라제네카에서 탁월한 연구업적과 의료발전에 기여한 의료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