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2015년 전공의 모집현황 관련, 12월3일 18시부터 현재(12월4일 오전 11시30분)까지 독자 유입(트래픽) 급증으로 기사 서비스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 드려 사과드립니다.
트래픽 증가에 맞춘 서버 확충 등 현재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 중입니다. 이르면 내년초 완료, 독자 여러분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독자 여러분들에게 양해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