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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이자 스타강사로 유명한 권영찬 씨[사진]가 2015년부터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겸임교수로 강단에 선다.
이는 상담과 코칭이 치유의 개념으로 새롭게 주목받기 시작하는 데에 따른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이하 서울문예대)가 2015학년도부터 상담심리학과에 코칭을 융합한 ‘상담코칭심리학’ 전공과를 개설하면서 권영찬씨 경험과 능력을 인정한 것이다.
올해 서울문예대는 대학부설 수석연구원 및 국책지원 치유센터 등에서 기관장으로 활동한 최정헌 교수를 임용한 바 있으며, 그간 임상과 교육경험이 풍부한 겸임 또는 외래교수진들을 찾아왔다.
상담코칭심리학과장 최정헌 교수는 “권영찬 씨가 그간 삼성전자를 비롯 다양한 대기업에서의 현장경험과 상담코칭센터에서의 인턴 생활 등 많은 경험을 갖고 있다”며 교수 임용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권영찬 씨는 2015년 2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 석사 졸업을 앞두고 있으며, 지난 1년간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센터에서 인턴생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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