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암센터는 지난 6일 T관 3층 데레사홀에서 ‘2차 병원에서 시행하는 암환자 관리’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7일 병원에 따르면 9개의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약 100여명의 협력병원장 및 동문이 참석, 더욱 체계적인 수술 후 관리 및 치료법에 대해 논의했다.
암센터는 현재 위암, 갑상선암, 대장암, 간담췌암 등 다양한 암에 대한 체계적인 원스톱치료를 제공한다. 환자 및 보호자의 편의를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덕윤 센터장(비뇨기과)은 “지역 의료의 상생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를 교류,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