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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이하 NMC)은 지난 4일 NMC 대강당에서 '2014년 지역거점공공병원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방의료원, 적십자병원 등 지역거점공공병원의 의료 질 향상 활동을 확산하고,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며, 환자안전과 고객만족 업무 효율성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경진대회 최우수상은 서울의료원, 우수상은 전라북도 마음사랑병원이 차지했다.
장려상은 서산의료원, 대구의료원,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이 가져갔고,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안성병원, 홍성의료원, 인천적십자병원, 경상남도립 양산노인전문병원은 입선으로 선정됐다.
QI 활동혁신상에는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과 통영적십자병원이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하는 공공병원은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입상 등급에 따른 부상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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