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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토코리아(지사장 이명식)는 "겨울철을 맞아 NTC 정밀 온도계 ‘testo 110’을 사용하고 있는 곳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추운 날씨로 인해 난방기구 사용이 급증하면서 에너지 사용량도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정부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에너지 절약을 목적으로 여러 단체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겨울철 실내온도를 3도만 낮춰도 20%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겨울철 적정 실내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테스토코리아 NTC 정밀 온도계 testo 110와 같은 실내 관리용 온도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해당 제품은 고정밀 온도 측정기로 겨울철 실내 온도 관리에 적합하다. testo 110은 정확도가 ±0.2℃로 아주 높으며 온도 값을 소수점 첫째자리까지 표시해 준다.
현재 정부에서는 실내온도 단속 시, 지시눈금이 0.1℃ 이하로 표시되고 허용오차가 ±0.5℃ 이하인 온도계만 사용하도록 규제하고 있다. testo 110은 이러한 기준을 만족시키는 온도계로 많이 이용되는 상황이다.
회사 관계자는 “NTC 정밀 온도계 testo 110은 실내온도 관리를 위해 정부 및 관련 기관에서 꾸준히 사용되고 있는 측정기”라며 “이를 통해 철저한 온도 관리로 일상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