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재헌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59차 대한통증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김재헌 교수는 '자형 영상증강장치를 이용한 통증 치료 시 의료진과 환자의 X선 노출량을 줄이는 방법'에 대한 논문으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