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고영초 교수가 12월17일 제11회 장기려 의도상을 수상했다. 고 교수는 의과대학 재학시절부터 현재까지 매주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주민, 행려병자,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봉사를 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