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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일산병원(원장 채석래)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 결과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구조'(전문 인력 구성 여부), '진료과정'(유방암 가족력 확인 비율, 전신상태 평가기록 비율, 보조치료 동의 비율 등 17개 항목), '치료결과'(평가입원일수, 입원진료비 등 2개 항목) 등 3개 영역에서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병원은 20개 부분 모든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으며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동국대 일산병원은 2012년 유방암, 대장암 및 2013년 5월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도 1등급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