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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먼디파마는 지난 19일 전 직원이 참여한 연례회의에서 소아암 환자 가족의 긴급생계비 지원을 목적으로 한 자선모금 '희망저금통' 행사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희망저금통 행사는 한국먼디파마가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직원 참여형 자선 기금 모금 프로그램이다.
직원 모금으로 마련된 금액과 같은 금액을 회사가 출연,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마련된 모금액 전액은 한국소아암재단의 희망나눔기금으로 기부된다.
희망나눔기금은 가정 환경이 어려운 소아암 환자 가족을 위한 긴급생계비로 지원된다.
먼디파마 한국 및 동남아시아 총괄 이종호 사장은 "국내 통증 치료 분야를 선도하는 한국먼디파마는 질병으로 인한 통증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겪고 있는 고통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고 밝혔다. |